회원로그인

ETF 리포트

제약, 바이오 코로나19와 글로벌 ETF

페이지 정보

작성자 ETF Trender 댓글 0건 작성일 20-03-27 15:27

본문

Trend. Remdesivir, 코로나 19 치료제 기반이 될 수 있을까

WHO 와 미국의 CNN 이 모두 코로나 19 를 펜데믹으로 결정했다. 전세계적인 전염병 공포에 미국 증시는 하루에 -7%, -5%로 폭락하며 연일 하락 중이다. 일각에서는 글로벌 금융위기의 시작이라는 입장까지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는 것은 글로벌 제약 업체들이다. 여러 글로벌 제약 업체 중 가장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기업은 사스와 메르스의 치료제라고 알려진 Remdesivir 를 만든 Gilead Science 이다. 전일(3/11) S&P500 이 -4.9% 하락했을 때 Gilead Science 주가는 +1.36% 상승했다. 사실 2 주전부터 Nebraska Medical Center 에서 National Institute of Health 이 본격적으로 임상실험에 돌입했고 미국 내 코로나 19 증상이 심각하게 나타난 환자의 경우 Remdesivir 를 처방 중이다. 아직까지 발표된 코로나 19 백신은 없지만 흔들리는 증시 속에서 지금 가장 주목 받는 기업들은 제약/바이오 테크 기업들이다. Gilead Science 를 가장 큰 비중으로 가지고 있는 미국 제약/바이오 ETF 인 iShares Nasdaq Biotechnology ETF(IBB US)를 소개한다.

iShares Nasdaq Biotechnology ETF (IBB, 미국) : 코로나 19 펜데믹 치료제 기대감


1. 전세계적인 바이러스와 인플루엔자를 위해 노력 하는 기업

Gilead Science 는 주로 HIV, B 형간염, C 형 감염등 인플루엔자 치료에 사용되는 바 이러스 약물에 중점을 두는 회사이다. 전세계적인 전염 바이러스관련 약물에 중점을 두는 회사인 만큼 코로나 19 바이러스 발병 이후 20% 상승 후($66 → $80) 급락 해 $73.7 선에 머물러 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 19 관련 백신이 사스와 메르스를 치 료하기 위해 만들어진 Remdesivir 으로부터 시작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한다. 여러 약물 중 코로나19 백신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이 Remdesivir라는 것이 다. Remdesivir를 만든 회사가 Gilead Science이다



2. 미국, 이미 코로나 19 환자들에게 Remdesivir 사용

Remdesivir 는 임상실험 대상 부족으로 여태껏 코로나 19 백신으로써 상용화되지 못했는데 2 주전부터Nebraska Medical Center 에서 National Institute of Health 이 본격적으로 실험에 돌입했다. 사스와 메르스가 코로나 19와 비슷한 구조를 가지 고 있는 만큼 기대감은 크다. 1~2 주읷 이내 National Institute of Health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미 미국 병원에서는 코로나 19 환자들 중 증상이 심각할 경우 Remdesivir 를 처방하는 중이다. 물론 Remdesivir 가 해결책이 아닐 수도 있고 해결책이라고 해도 Gilead Science 수익구조에 큰 도움이 안될 가능성은 있다. 다만 최근 코로나 19가 전세계적인 펜데 믹으로 결정되면서 바이러스 치료제를 향한 전세계적인 관심은 제약 바이오 업체들 을 향해있다.
 
0

주소복사

첨부파일

작성자 소개

  • ETF트렌드admin@etftrend.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