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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금융 [Economic Indicator Trend] 중국 12월 수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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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댓글 0건 작성일 20-01-2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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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예상 상회; 중국 경기회복에 긍정적

1. 
기저효과를 넘어서는 수입증가율 시현
• 2019년 12월 중국 수출은 전년대비 7.4%, 수입은 16.2%를 기록. 수출입 모두 시장예상을 상회(각각 2.9%와 9.6%, USD 기준). 수출은 5개월만에 (+)로 전환되었으며, 수입은 11월 (0.3%)에 이어 (+)로 전환. 12월 중국 수출은 역대 최고치(2,376억 달러)를 기록했고, 수 입도 2018년 10월을 제외하고 최대치(1,908억 달러)를 기록.
• 12월 중국의 수입증가율은 2018년 12월의 저조한 수입에 따른 기저효과를 상회. 전체 16.2% 증가율 중 반도체와 원유의 기여도는 각각 3.9%와 0.3%포인트로 추산. 철광석, 구리 등 기초 원자재 수입증가. 이미 12월 한국의 對중 수출도 전년대비 3.3%를 기록하 며, 중국의 수입증가를 예고한 바 있음.
• 주요 국가/지역별 수출입: 수출 – 아프리카(29.9%), 아세안(27.4%), 유럽(6.5%), 미국(- 14.6%), 수입 – 아세안(28.9%), 독일(19.3%), 일본(16.4%), EU(9.9%), 미국(7.8%),
• 주요 품목별 수출입: 수출 – 반도체(34.8%), 섬유(11.4%), 의류(5.4%), 휴대폰(-5.4%). 수입 – 육류(132%), 반도체(30.2%) 구리(27.7%), 기계류(6.9%), 철광석(35.4%)

2. 수출 증가세 전환은 중국경기 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것
• 중국의 수출입 회복세는 추세적인 것으로 판단. 12월 국가통계국의 제조업 PMI 세부항목 중 신규수출 주문지수는 12월 50.3을 기록하여 2019년 6월 46.3을 기록한 이후 7개월째 상승. 수입지수도 49.0를 기록하며 2019년 5월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
• 당사는 중국경제가 안정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2019.12.17일자 '중국경 기 및 향후 정책방향' 참고), 이에 더해 중국경제의 15%를 차지하는 수출이 회복세에 접 어들었다는 점은 더욱 긍정적인 요인. 한편 미국과의 무역분쟁이 일단락되고 관세가 인하 되면서 2019년 중 감소했던 對미 수출도 2020년에는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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