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ETF트렌드 뉴스레터

[뉴스레터 12호] 2020년, 나만의 성투 전략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ETF Trender 댓글 0건 조회 1,538회 작성일 19-12-11 11:44

본문

한주간의 ETF 뉴스를 엄선해 알려드립니다.

20354_1576026054.png

 
 지난주 주간 ETF 수익률 TOP 3 (12.02 ~ 12.06)
 
안녕하세요,
ETF트렌드에서 12월 4일부터 12월 10일까지 지난 한주간의 ETF뉴스를 엄선해 알려드립니다.
 

20354_1576030781.png

 
지난 10년간 미국의 경제 성장은 미국 주식시장이 폭넓은 글로벌 시장에 비해 뛰어난 성과를 거둔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승 추세는 계속될 것 같은데 과연 그럴까요?
 
미국 시장이 뛰어난 성과를 거둔 이유는 명확합니다. 기업이 크게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달러 가치는 2019 9월까지 10년간 거의 28% 올랐습니다. 그와 달리, 유럽 시장은 그리스 부채 위기, 브렉시트, 미중 무역분쟁의 부수적 피해와 같은 몇몇 사안으로 그다지 좋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양극화는 점점 심해져, 미국과 비교해 유럽 주식은 지난 20년이래 최저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3개월간 모멘텀이 변하여, 이머징 마켓이 미국을 뛰어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유럽중앙은행 총재에 크리스틴 라가르드가 취임한 이후, 통화정책은 조정되고 있으며 금리는 비둘기파(온건파)의 견해를 따르고 있습니다.    
20354_1576030787.png
최근 모닝스타에 따르면 미국 투자자들은 투자금을 글로벌 주식에 24%, 미국 주식에 76%를 할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글로벌 주식 시장은 뛰어난 성과를 보이며 25년 가까이 성장했습니다. 잠재적 수익률을 위해 일정한 전략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주식 시장 노출 수준을 유지하는데 장기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노력은 포트폴리오 다양성의 장점을 더욱 견고히 합니다.
미국 이외의 시장에 투자금을 재할당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글로벌 경제 순환은 항상 일치하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미국에 비해 뒤처진 유로존의 경우, 미국의 경제 순환을 따라잡아야 합니다. 통화 관련 이슈의 경우, ETF 50%의 헤지를 사용해 유럽, 일본 또는 국제 지역에서 광활한 투자 포지션을 취한다면 통화 변동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 시장은 현재 달러 강세와 더불어 성과가 좋은 편입니다. 이러한 추세는 상당 기간 계속 이어질지도 모르지만, 그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달러의 역전 현상, 세계 무역 회복으로 인한 유럽의 수출 주도 경제 성장, 또는 글로벌 주식 섹터 성과의 변동이 미국 외 다른 시장이 뛰어난 성과를 내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20354_1572931499.png

20354_1576030796.png

20354_1576030801.png

20354_1576030822.png

20354_1569904861.png

 
sns_icon_homepage.png sns_icon_youtube.png
 
ETFTrend
admin@etftrend.co.kr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 26다길 17
02-3141-7773
주소복사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