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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데일리] 과도하게 저평가 된 신흥 시장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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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8회 작성일 18-11-1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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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하게 저평가 된 신흥 시장 ETF

Emerging Market ETFs Look Like a Bargain Pick (2018.11.14, ETF TRENDS)

 

최근 주식 시장의 하락 이후,  투자자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신흥시장 주식과 지역 관련 ETF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Wall Street Journal은 Bank of America Merrill Lynch가 실시한 최근 조사를 인용해, 신흥 시장 주식에 대한 투자 할당이 10월의 5%에서 11월에는 13%로 급증했다고 보도했다. 두 번째로 큰 신흥 시장 관련 ETF인 iShares Core MSCI Emerging Markets ETF (IEMG)는 지난주 가장 인기 있는 ETF였다. IEMG는 이달 초부터 9억 4,5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투자자에게 손짓하는 중국 기술 시장  

Chinese Tech Stocks Beckon (2018.11.14, ETF TRENDS) 

 

중국 시장은 올해 최악의 신흥 시장들 중 하나이고 세계 2위 경제 대국의 IT 기업들은 가장 나쁜 성과를 냈다. MSCI China Index를 추적하는 iShaes MSCI China ETF (MCHI)는 중국 기술 전용 펀드는 아니지만, ETF 전체의 47% 이상을 통신, 소비자심리지수 및 기술 이슈에 투자하고 있다. MCHI는 현재까지 18% 이상 하락했지만 일부 시장 관측통들은 중국 기술 기업들을 재검토할 적기라고 믿고 있다. BlackRock은 "콘텐츠 보급, 라이선스 등과 같은 규제 변화에 따른 하향 조정은 2018년 중국 기술주에 대한 심리를 압박해 왔다"라고 지적하고, "소비자 수요와 경기부양, 규제 장애 감소로 2019년에 반등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덧붙였다.

 

MCHI-20181114.png


 

 

미국 ETP, 속도 느리지만 해외에서 유입 증가  

Inflows into U.S. ETPs Slow, but Increase Overseas (2018.11.14, ETF TRENDS)



BlackRock 보고서에 따르면, 10월의 매도세 속에서 글로벌 ETF 투자는 일본과 신흥시장에 집중하면서 해외로 빠르게 빠져나갔다. 일본 주식은 128억 달러, 신흥 시장은 107억 달러, 그중 74억 달러는 중국 주식에 유입되었다. 이 보고서는 일본으로의 자본 흐름은 정치적 안정과 탄탄한 기업 수익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한편 미국 ETP에 대한 유입이 둔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연간 유입은 여전히 건실하다고 지적했다. 금리와 주식 시장 가치 평가 하락으로 인해 미국 주식으로의 유입은 43억 달러로 둔화되었지만, 최근 1년 동안의 흐름은 탄탄한 기업 수익으로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Inflows-into-U.S.-ETPs-Slow-but-Increase-Overseas.png

 

 

 

애플 주식에 대한 잇따른 하락 전망 분석

Apple Shares: More Analyst Downgrades Take a Bite Out (2018.11.14, ETF TRENDS)


Guggenheim Partners가 애플에 대한 평가 등급을 5%에서 중립으로 낮추면서 애플 주가는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Guggenheim은 향후 가격 인상은 매출 감소를 상쇄하는 데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예측하고, 전 세계적으로 아이폰에 대한 전반적인 수요가 줄어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애플 주가는 지난 월요일 이미 4% 이상 하락했다. 다국적 투자회사인 UBS는 애플의 12개월 가격 목표치를 15달러로 낮추고, 아이폰 분기 판매 예상치를 150만 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한편 애플을 편입한 최대 자본 ETF인Technology Select Sector SPDR ETF (XLK)가 0.24% 상승하고, Vanguard Information Technology ETF (VGT)와 iShares US Technology ETF (IYW)가 각각 0.43%, 0.27% 상승하는 등 최근 하락 전망은 애플 관련 ETF 추세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다.


 

 

중간선거 이후 마리화나 ETF 더딘 움직임  

Slow Burn for Marijuana ETF After Post-Midterm Election High (2018.11.14, ETF TRENDS)

 

지난주 중간 선거에 이어 지난 5일 동안 16% 하락하며 ETFMG Alternative Harvest ETF (MJ)가 더디게 움직이고 있다. MJ는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600포인트 이상 하락한 선거후 미국 증시가 또 다른 주가 변동 주기를 겪으면서 약 5% 하락세를 보였다. 지난 5일 동안 MJ는 200일 이동 평균 이하로 떨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하락은 여름 동안 마리화나 주식이 과도하게 상승한 이후 투자자들에게 진입점이 될 수 있다. 중간선거와 이후 입법과 같은 정치 일정이 겹치면서 MJ는 2018년 말과 그 이후까지 상승세가 전망된다.

 

Slow-Burn-for-Marijuana-ETF-After-Post-Midterm-Election-High.png

 

 

 

이요셉 josephlee@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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