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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중국, 위안화 보호 위해 금 사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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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댓글 0건 작성일 19-10-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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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보호 위해 금 사재기
How China Uses Gold for Protection (2019.10.27, ETF TRENDS)
 

중앙은행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 수년간 금을 사지 않다가, 2018년 12월부터 100톤이 넘는 금을 사들이고 있다.

미국 글로벌 인베스트먼트(US Global Investments) 최고경영자 프랭크 홈즈(Frank Holmes)는, 이같은 중국의 금 수요는 계속된 미국과의 무역전쟁이 지정학적 혼란을 야기하는 동안, 자국 위안화 화폐의 가치와 신용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중국의 금 수요는 금값을 상승시켰으며 마이너스 국채 가격을 상승시키는 촉매제 역할을 하였다.

 

 


프랭크 토크 라이브에서는 미국 글로벌 인베스트먼트 CEO이자 최고 투자 담당 프랭크 홈즈가 출연해 금 광산 채굴과 글로벌 자원에서부터 디지털 화폐와 이머징 마켓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투자 주제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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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Trender@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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