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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타기? NO! 적립식?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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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댓글 0건 조회 161회 작성일 19-10-1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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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타기 vs 적립식

물타기 투자와 적립식 투자, 둘 다 평균 매입단가를 낮춰
투자성과를 높이는 방법인데 도대체 무엇이 다른 걸까요?
 
물타기는 투자한 자산에 손실이 난 상태에서 평균 단가를
낮추기 위해 낮은 가격에 자금을 추가로 투자하는 것이고,
적립식은 투자 전부터 계획적으로 투자기간, 금액을
정하여 주기적으로 같은 금액을 투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1천만원으로 주당 1만원인 어떤 주식을 1천주
샀다고 합시다.

만약 주가가 5천원으로 떨어졌다면 5백만원 손해인데요.
동시에 주식은 반값으로 저렴해진 것이죠.
 
이때 1천만원을 더 투자하면 2천주를 살 수 있는데,
이러면 주가가 8천원까지만 회복돼도 원금 2천만원에
초과수익 4백만원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8,000 x 3,000주 = 2,400만원)
 
문제는 시장이 우리 생각대로만 움직이지 않는다는 거죠.
손실을 싫어하는 투자자 심리로 인해
시장이 예상보다 더 하락하면 초과수익은 커녕
추가로 투자한 자금까지 잃을 수도 있습니다.
투자자가 절대로 피해야 할 투자방법입니다.
 
이처럼 물타기는 특별한 계획 없이, 주가가 떨어지면
지금이 저점인가 아닌가 고민하며 자금을 추가 투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가에 대한 고민이나 스트레스가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기간분산’, ‘분할매수’라고도 불리는
적립식 투자는 좀 다릅니다.

예를 들어, 1천만원의 자금이 있을 때 1년간 4회로
나누어 250만원씩 투자하겠다고 계획하고 투자하는 게
적립식 투자입니다.
 


<투자 유형별 전략>

직장인(28세, 월급 289만원)
:  3년 주기, 매주 월요일 ETF 4종목에 4만 5천원씩
  (4만 5천원*4종목 = 주 18만원) 분산투자
 
자영업자(44세, 월평균 소득 319만원)
:  3년 주기, 매일 ETF 4종목에 3만원씩
   (3만원*20일 = 월 60만원) 분산투자
 
은퇴자(56세, 퇴직금 1억원)
:  3년 주기, 매월 말일 ETF 4종목에 277만원씩
   (1억원/36개월 = 월 277만원) 분산투자
 
ETF 추천종목
1. KODEX200(069500)
2. KODEX 코스닥150(229200)
3. TIGER 차이나CSI300(192090)
4. TIGER 미국S&P500선물(H)(143850)
 

물타기와 적립식 투자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계획성’에 있습니다.


적립식은 주가가 오르거나 내릴 가능성을
모두 열어 놓고, 시장이 어떠한 상황이든
일희일비 할 것 없이 정해 놓은 규칙대로
꾸준히 같은 금액을 투자합니다.
 
때문에 주가가 떨어졌을 때는 많은 수량을 사게 되고,
주가가 오르면 적은 수량을 매입하게 되므로
매입단가를 낮추는 효과를 보게 됩니다.
보합, 하락, 폭락장에서 적립식 투자는
큰 힘을 발휘합니다.
 
시장은 오르락 내리락 하며 늘 변합니다.
이러한 변동 속에서, 적은 스트레스로,
이기는 투자를 원한다면, 욕심을 내려놓고
기간을 분산해 적립식 투자하세요.

“ETF도 적금처럼 투자하라”는 메시지를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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