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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데일리 월마트가 아마존을 따라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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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작성일 19-08-1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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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가 아마존을 따라잡고 있다

Walmart Is Coming for Amazon (2019.8.11, ETF TRENDS)


월마트가 온라인 시장에서의 입지를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월마트는 최근 노트북부터 자외선 차단제까지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소매업체 제트닷컴(Jet.com)을 인수했고 다른 소규모 온라인 업체들도 인수하고 있다.


월마트는 2016년 제트닷컴을 33억 달러에 인수했다. 그 이후 월마트의 온라인 매출은 134억 달러에서 238억 달러로 78% 증가했다. 이러한 증가 추세는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지난 분기에도 월마트의 온라인 판매는 43% 증가했다.


여전히 온라인 소매 시장의 가장 큰 손이 아마존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 하지만 월마트의 온라인 판매 규모는 지난 2018년 아마존의 40%를 기록하며 이전의 13%에 비해 눈부신 성장을 이뤘다.


특히 월마트는 월마트의 가장 큰 강점인 식료품을 중심으로 온라인 시장에서도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식료품은 월마트 매출의 56%를 구성했다.

정크 본드로 짧은 기간에도 효과적으로 수익 관리하기
Keeping it Short, But Effective With Junk Bonds (2019.8.9, ETF TRENDS)


미국 연방 준비제도가 금리를 인하했고 올해 말 이전에 금리인하를 한번 더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장기 채권펀드가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일부 투자자들은 여전히 고수익 회사채에 주목하고 있다. 이와 같은 투자자들은 iShares 0-5 Year High Yield Corp Bd ETF (SHYG)와 같은 ETF를 통해 금리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다.


SHYG는 iShares iBoxx $ High Yield Corp Bd ETF (HYG)의 단기 버전이라고 볼 수 있는 최대 규모의 정크 본드 ETF다. Markit iBoxx® USD Liquid High Yield 0-5 Index를 추종하며 주로 5년 미만의 만기를 가진 미국 달러 표시 고수익 회사채로 구성되어 있다.


SHYG는 연간 0.30% 수수료를 부과한다. 이는 1만 달러를 투자할 때 30달러를 부과하는 수치로 SHYG는 고수익 채권 거래와 자산 가치의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몇 가지 조치를 취한다. 모닝스타는 최근 노트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HYG는 유동 자산의 보유량을 규모별로 조절한다"고 밝혔다.

달러화 약세와 금 강세에 대비하라
Get Ready for a Weaker U.S. Dollar … and Stronger Gold (2019.8.10, ETF TRENDS)


미국의 실업률은 반세기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고 S&P 500지수는 거의 사상 최고치에서 거래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제조업의 성장 정체와 세계 경제 침체에 대비해 금융 위기 이후 처음으로 금리를 인하했다.


블룸버그 정보 전략가인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에 따르면 지금의 경기 완화 움직임은 2000년대 금값이 시장을 능가하고 천정부지로 상승했던 때를 되짚어 보게 한다고 말했다. 맥글론은 지난달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경기 완화 사이클을 시작한 2001년과 비슷한 양상으로 금 가격이 움직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2000년대 최고의 호황은 금값은 약세를 유지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이던 당시에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인하하면서 시작됐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다시한번 금리인하를 단행한 지금,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은 다가오는 몇달 동안 어떤 결과가 나타날 지이다. 이는 단순히 일회성일 수도 있고 새로운 경기 완화 주기의 시작일 수도 있다. 시장은 연말까지 세 번의 금리 인하로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렇다면 과거의 경우와 같이 달러의 가치가 더 낮아지고 이로 인해 전통적인 반 달러 재화인 금의 가격이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김예린 yerinkim@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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