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해외 ETF

ETF 데일리 스마트폰 ETF, 5G ETF로 전환 마쳐

페이지 정보

작성자 ETF Trender 작성일 19-05-31 18:03

본문

GettyImages-1036267848.jpg

스마트폰 ETF, 5G ETF로 전환 마쳐

Smartphone ETF Completes Its Conversion to a 5G Fund (2019.5.30. ETF TRENDS)

First Trust NASDAQ CEA Smartphone Index Fund (NasdaqGS: FONE)이 더 이상 투자자들과 함께하지 않게 됐다. 연초 발표한 대로 5G테마와 관련된 회사들로 구성된 ETF로의 전환을 마쳤기 때문이다. 공식화된 전환 펀드명은 First Trust Indxx NextG ETF (NASDAQ: NXTG)로 NXTG는 Indxx 5G와 NextG 테마지수를 추종한다. 펀드 수수료는 연 0.70%, 혹은 $10,000당 $70를 유지할 계획이다. 증권거래 위원회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Indxx 5G와 NextG 테마지수는 5세대(5G)와 차세대 디지털 셀룰러 기술의 연구, 개발 및 응용에 자원을 투자한 기업의 실적을 추적하기 위한 것으로 5G 네트워크는 더 높은 주파수 전파를 활용함으로써 이전 기술 세대에서는 사용할 수 없었던 데이터 전송률, 지연감소 그리고 고밀도 연결을 가능하게 한다. 더불어 Illinois-based First Trust는 NXGT지수에 포함되기 위해선 최소 시가총액 5억 달러의 주식이어야 하고 6개월간 일별 거래량이 최소 200만 달러여야한다고 밝혔다.

iM Global Partner와 Dynamic Beta investments, 새로운 관리형 선물 전략 ETF 론칭해

iM Global Partner and Dynamic Beta investments Launch Managed Futures Strategy ETF (2019.5.30. ETF TRENDS)

지난 5월 8일 iM Global Partner와 Dynamic Beta investments의 새로운 관리형 선물 전략 ETF, iM DBi Managed Futures Strategy ETF (DBMF)가 거래를 시작했다. 새로 론칭된 펀드의 수수료는 0.85%로, 선물 및 선물계약을 통해 주식, 고정수익, 통화, 상품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해 장기 시세차익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 DBMF는 독점적인 양적 모델을 기반으로 한 관리형 선물 전략을 사용해 CTA 헤지펀드의 사전 수수료 성과를 유동적 ETF에 전달하고자 한다. 또한 DBi의 투자 전략은 선택된 CTA(관리형 선물) 헤지펀드의 집합에 대한 주요 시장(자본, 고정 수익, 통화 및 상품 시장)에 대한 접근을 가능하게 하고자 한다. 이 분석에 기초해, DBi는 국내에서 거래되는 가장 유동적인 선물 계약의 직접 매매에 투자한다. DBi의 매니징 멤버 Andrew Beer는 “DBMF는 혁신적인 투자 수단” 이라며 “본 펀드는 ETF의 장점인 저렴한 수수료, 유동성, 투명성과 함께 주요 CTA헤지펀드 포트폴리오의 다양화된 수익을 더 넓은 범위의 투자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영국 제외 유럽ETF, 통화 헤징 영향 받아

Currency Hedging Impacts Non-UK ETFs (2019.5.30. ETF.com)

브렉시트의 혼란이 국민투표 이후 3년여간 지속되면서 영국증시는 유럽전체 증시를 따라가지 못하는 듯 보인다. 지난 3년간 유로를 사용하는 국가의 iShares MSCI Eurozone ETF (EZU)는 7% 상승한데 비해 영국 증시 시가총액의 85%를 차지하는 iShares MSCI United Kingdom ETF (EWU)는 4% 오르는데 그쳤다. 이와 관련해 영국의 불확실성의 피하려는 투자자들은 유로존 중심의 ETF로 시선을 돌렸다. 48개 유럽 ETF중 순수 유로존 ETF는 11개이고 이중 유로에 대한 통화헤징을 시작한 ETF는 5개이다. 지난 3년간 이 통화헤징 ETF는 높은 실적을 보여왔음에도 불구하고 자산을 잃어왔다. 유로존 ETF증 가장 뛰어난 실적을 보인 WisdomTree Europe Hedged Equity Fund (HEDJ)는 지난 3년간 총 106억달러의 투자자산을 잃었다. 전반적으로 이는 통화헤지 유로존 ETF에 대한 신뢰가 떨어졌다기보단 유로존 ETF전반에 대한 자금회수로 보인다. 이는 투자자들이 브렉시트의 영향이 영국에서 끝나지 않고 유럽 전체로 퍼질 것을 우려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골드베어스, 인버스 ETF로 먼지(DUST)를 일으키다

Gold Bears Kicking Up “DUST” With This Inverse ETF (2019.5.30. ETF.com)

최근 미국 증시를 볼 때 투자자들은 금과 같이 안전한 자산에 더욱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지난 3개월 동안 22% 이상 오른 Direxion Daily Gold Miners Bear 2x Shares (NYSEArca: DUST)가 입증하듯 골드베어스가 금값 약세로 이득을 보고 있다. DUST는 NYSE Arca Gold Miners 지수의 일별 실적에 수수료와 비용을 제외하고 300%의 인버스 투자 수익을 추구하고 있다. 펀드는 스왑 계약, 선물 계약, 단기 포지션 또는 그 밖의 금융상품에 투자하는데, 이 금융상품을 결합하여 펀드 순자산의 80% 이상에 해당하는 지수에 인버스 또는 단기 레버리지를 제공한다. 이 지수는 선진국과 신흥시장을 포함한 전세계에서 거래하는 상장기업들로 구성된 수정 시가총액 가중 지수로 주로 금 채광에 관여하고 부수적으로 은에도 관여하고 있다. 일부 분석가들에 따르면 현재 금값은 약세를 면치 못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특히 귀금속은 1300달러의 가격 상한선을 돌파하는데 가장 애를 먹고 있다. 시티 인덱스 분석가인 Fawad Razaqzada는 "금이 1,300달러를 돌파하지 못하는 것은 시장이 정말 취약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나는 투자자들이 단기적으로 더 낮은 가격을 예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5월, 투자자들은 신흥시장에 등 돌려

Investors Have Shown a Distaste for Emerging Markets in May (2019.5.30. ETF.com)

5월의 시장은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해 신흥시장에 고통을 안겨줬다. Direxion Investments의 신흥시장과 선진시장을 비교한 포스트 “Relative Weight Spotlight” 에 따르면 신흥시장에 대한 기피는 분명했다. 그리고 이러한 환경은 투자자들에게 신흥시장의 약세를 활용해 선진시장에 진입할 거래기회를 제공했다. Direxion 포스트에 따르면 무역과 성장 공포로 인한 거시경제 악화에 힘입어 신흥시장은 5월 한 달 동안 선진 시장보다 훨씬 낮은 실적을 기록했다. CNBC의 Spriha Srivastava는 "신흥시장은 세계 양대 경제 대국간 무역전쟁의 격화를 겪고 있으며 이것이 언제 끝날지 확실하지 않다"며 "중국 위안화는 5월 5일, 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새로운 관세에 대해 트윗을 한 날 이후 거의 3%의 가치를 상실했다.”고 지적했다.

김예린 yerinkim@etftrend.co.kr

0

작성자 소개

  • ETF트렌드ETFTrender@etftrend.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