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해외 ETF

ETF 데일리 최고점 갱신 중인 헬스케어 ETF

페이지 정보

작성자 ETF Trender 작성일 19-03-06 09:32

본문

OPEC-석유-ETF.jpg

최고점 갱신 중인 헬스케어 ETF

Healthcare ETF Keeps Hitting New Highs (2019.3.4, ETF TRENDS)

지난 금요일에만 12개의 헬스케어 ETF가 최고점을 기록했다. 2019년 들어 15% 상승한 iShares US Medical Devices ETF (IHI)가 대표적이다. 투자자들은 광범위한 의료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 중 하나로 의료기기 산업에 더 많이 뛰어들고 있다. 업계에서는 미국 의료기기 시장이 저성장을 지속하는 동안 관련 사업체들이 신흥국들에서 높은 수익을 얻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향후 2024년까지 헬스케어 산업은 연평균 5.8% 성장 할 것으로 보이며 2020년 6.3%로 정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준의 금리 인상 완화, 리츠 ETF 견인

REIT ETFs Look Attractive as Fed Eases Off Rate Hikes (2019.3.4, ETF TRENDS)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추가 금리 인상 완화 신호로 부동산 투자 신탁 및 관련 REIT ETF가 반등하고 있다. 연초 대비 Vanguard REIT ETF (VNQ)은 12.3%, iShares Dow Jones US Real Estate Index Fund (IYR)은 11.8%, Schwab US REIT ETF (SCHH) 12.1% 상승했고, Real Estate Select Sector SPDR Fund (XLRE) 11.8% 상승했다. 이전의 금리 상승은 이자율 상승으로 이어져 투자자들의 부담 또한 늘어나 성과가 낮았다. 하지만, 완화된 금리 정책이 ETF의 매수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멕시코 ETF 'EWW'가 우려되는 이유

Why Concerns Are Mounting for Mexico ETF ‘EWW’ (2019.3.5, ETF TRENDS)

iShares MSCI Mexico Capped ETF (EWW)가 연 5.12% 상승했지만 이는 MSCI 신흥시장 지수의 예상 속도와는 많이 다르다. 투자 수준에 대한 국가신용등급에 있어 멕시코가 미온적으로 대응하고 있어 다른 멕시코 자산들에도 우려를 낳고 있다. 지난주 국제 신용평가 기관인 S&P는 멕시코에 대해 BBB+ 신용등급을 매겼지만 "공공재정이 늘어나는 부채와 성장 둔화로 고전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1년간 멕시코의 국가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30%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라며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이지은 jilovee@etftrend.co.kr

0

작성자 소개

  • ETF트렌드ETFTrender@etftrend.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