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해외 ETF

ETF 데일리 핀테크 산업, 2025년까지 226억달러 규모로 성장 전망

페이지 정보

작성자 ETF Trender 댓글 0건 작성일 20-06-30 12:06

본문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가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깊숙이 침투함에 따라 기술 혁신이 계속해서 주목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핀테크 산업이 2025년까지 226억 달러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점쳐지며 떠오르고 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핀테크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시장의 규모는 2019년 66억7000만달러로 추산됐으며 2025년에는 226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몇 년 동안 컴퓨터를 무기로 한 핀테크 회사들의 경쟁은 핀테크 산업 전체를 혁신했다. 게다가 방대한 양의 데이터와 거의 끝없는 정보는 스마트 거래가 시장 흐름을 이어가는 전례 없는 수준으로 AI를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핀테크 산업의 혁신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핵심엔 자동화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보도자료는 "금융기관 간 프로세스 자동화에 대한 수요 증가가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며 "프로세스 자동화는 이전부터 금융 기관에서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주요 과제였지만 최근에는 AI 시스템이 인지 과정 자동화가지 가능해지면서 훨씬 더 복잡한 자동화 프로세스를 수행할 수 있게 진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성장하는 핀테크 산업에서 살펴봐야 할 ETF에는 Global X FinTech ETF (FINX), ARK Fintech Innovation ETF (ARKF), 그리고 Goldman Sachs Motif Finance Reimagined ETF (GFIN)가 있다.

ARKF는 금융서비스와 거래를 기술 인프라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있는 기업의 증권에 투자하고 있다. 이러한 기업들은 궁극적으로 단순함과 접근성이라는 장점을 활용해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금융서비스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FINX는 Indxx 글로벌 핀테크 테마지수를 추종한다. 이 지수는 모바일 결제, P2P(Peer-to-Peer) 및 시장 대출, 재무 분석 소프트웨어, 대체 통화에 관련된 기업 등 금융 기술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진 시장의 상장 기업에 대한 노출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다.

GFIN은 수수료와 비용 이전에 모티브 파이낸스 리이매진드 지수(Motif Finance Reimagined Index)를 추종한다. 펀드는 기초지수에 포함된 유가증권에 자산의 80% 이상을 투자하는데 이 지수는 금융 서비스 산업의 지속적인 구조적 변화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특정 선진 시장 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에 노출을 제공한다.

Fintech is Expected to Reach $22.6B by 2025 (ETFTRENDS, 2020.06.29)



코로나 추적 사이트 등장에 소셜미디어 ETF 상승
Social Media ETF Climbs Amid Coronavirus Tracking Site News (ETFTRENDS, 2020.06.29)

경제 재개 이후 미 전역에서 다시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급증하면서 다수의 주 정부가 규제를 개정하고 심지어 소비자 부문의 일부가 다시 폐쇄되고 있다. 이에 인스타그램의 공동창업자 케빈 시스트롬(Kevin Systrom)이 더 정확하게 바이러스의 전파를 추적하는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시스트롬은 월요일 CNBC에 자신이 참여한 코로나바이러스 추적 웹사이트가 미국 전역의 많은 주에서 심각한 수준의 확산이 나타나고 있음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역학학자들은 바이러스 확산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R0라고 불리는 확대재생산지수를 사용한다. 이 값이 1이면 바이러스에 감염된 일반인이 다른 한명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할 것으로 보고 확대재생산 지수가 더 높으면 바이러스가 기하급수적으로 확산될 것을 의미한다.

시스트롬의 사이트인 알티라이브(rt.live)는 각 주에서 추정된 전파율(rate of transmission, Rt)을 보고한다. 확대재생산지수에서 파생된 전파율은 특정 모집단의 특정 시간에 대한 전파 정도를 측정한다. 시스트롬은 미국의 34개 주가 1.0 이상의 코로나바이러스 전파율을 보이며, 이는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될 것이라는 징후로 정의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재확산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다.

이 사이트는 공공자원에 더 가까워 페이스북이나 소셜미디어 전반과 경쟁하는 별도의 회사라고 볼 순 없다. 시스트롬은 "내가 먼저 말할 것은 이 사이트가 공공재라는 것"이라며 "이는 새로운 회사나 바이러스가 어떻게 전파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는 자원 이외의 그 무엇도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소셜미디어 ETF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은 Global X Social Media ETF (SOCL)에 주목해볼 수 있다. SOCL은 글로벌소셜미디어 기업에 대한 ETF였으며 월요일 0.87% 상승했다. iShares Expanded Tech Sector ETF(IGM)는 페이스북의 모기업인 인스타그램을 포함하고 있으며 월요일 상승세를 보였다.

0

작성자 소개

  • ETF트렌드admin@etftrend.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