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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데일리 ETF 투자 전 명심해야 할 5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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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작성일 19-12-3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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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투자 전 명심해야 할 5계명
5 Things to Consider Before Trading ETFs (2019.12.30 ETF TRENDS)


개별 주식과 같이 상장지수펀드(ETF)는 거래소를 통해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다. 이런 유연한 기능은 트레이더들이 이익실현에 있어 빠른 데이 트레이딩을 하는 데 도움을 준다.

투자자들은 '상장지수펀드'에서 '상장지수' 두 단어를 얼버무리거나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이 두 단어에 대한 이해나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주식처럼 거래되는 펀드에 투자한다는 개념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것을 말한다.

펀드들의 ‘상장지수’ 성격은 점차 당연시되고 있는데, 많은 대형 ETF가 대부분의 시장 상황에서 순 자산 가치 근방의 매우 좁은 폭에서 타이트한 스프레드를 가지고 거래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ETF들이 유동성 관점에서 동등하지는 않으며, 투자자들은 ETF의 유동성을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

게다가, ETF 생태계를 지지하는 시장 메커니즘에서 2010년 주식 폭락 사태와 2015년 8월 24일 블랙 먼데이에서부터 이보다 적은 범위와 충격의 산발적 현상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의 문제들이 발생했다. 이러한 이슈들은 투자자들에게 뼈아픈 기억을 심어주는데 왜 투자자들이 ETF를 매매할 때 주의를 해야 하는지 피부로 느끼게 하는 순간이라고 할 수 있다.


트레이더들은 레버리지 ETF를 잘 활용하는데, 특정 ETF의 단기 모멘텀을 이용해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레버리지는 무엇이고, 투자자들이 어떻게 포트폴리오에 레버리지 ETF를 편입시킬 수 있을까?

예를 들어, 한 투자자가 특정 섹터나 주식의 가치가 떨어질 것이라는 것에 베팅한다면, 해당 주식이나 특정 섹터에 있는 주식들을 공매도하면 된다. 게다가 주식을 공매도하는 것은 전형적인 마진 매매 방식으로, 투자자들이 브로커로부터 돈을 빌려 투자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를 '레버리지'라고 한다.

인버스 ETF를 매매하면, 투자자들은 공매도 없이 약세시장에 투자할 수 있다. 만약 거래에서 레버리지를 가지고 싶다면 종목에 따라 1.25배, 2배, 3배의 수익을 낼 수 있게 해주는 레버리지 ETF 상품들이 있다.

레버리지 배수는 트레이더들이 얼마나 공격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내고 싶어 하는지에 따라 다르게 설정되어 있다. 레버리지 ETF 거래를 처음 하는 투자자라면 낮은 레버리지 상품을 선택해 탐색해보며 점차 레버리지를 키워가면 된다.


다음은 존슨이 제시한 ETF 거래 시 고려해야 할 5가지 팁이다.

1. 지정가 주문을 사용한다.
2. 시장이 열렸을 때 거래한다
3. 개장 또는 폐장 시간이 임박했을 때 거래하지 않는다.
4. 거래 규모가 크다면 전문적 도움을 받는다.
5. ETF 거래가 자기 스타일과 맞지 않는다면 뮤추얼 펀드를 고려한다.


트레이더들을 위한 올바른 투자 방향 설정

Direxion Investment는 레버리지 ETF를 제공하는데, 강세장과 약세장에서 각 매수와 공매도 포지션을 통해 두 방향을 트레이딩 하고 싶은 트레이더를 대상으로 한다. 해당 펀드들은 트레이더들에게 다양한 레벨의 레버리지(3배수까지)에 대한 익스포저를 제공한다.

레버리지 익스포저에 대한 설정은 트레이더들이 얼마나 많은 리스크를 생각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트레이딩에서 숏 사이드 투자 성향에 많은 리스크를 짊어지기 싫다면 1배수 레버리지 ETF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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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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