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해외 ETF

ETF 데일리 저성장 시대의 투자 전략

페이지 정보

작성자 ETF Trender 작성일 19-12-02 11:00

본문




저성장 시대의 투자 전략
Investment Strategies for the Slow Growth Economy (2019.11.29 ETF TRENDS)
by ETF Strategist 채널에 참여한 Stringer Asset Management의 CIO 개리 스트린저(Stringer), 시니어 포트폴리오 매니저 킴 이스큐(Kim Escue), COO 이자 CCO인 채드 켈러(Chad Keller)


최근 몇 개월에 걸친 비즈니스 조사에서부터 금리 안정을 아우르는 포괄적 경제 신호를 보면, 경제 성장과 금융 시장의 속도가 둔화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미국과 글로벌 시장의 속성이 합성된 구매관리자지수(PMIs)의 경우 지난 몇 달간 안정화된 신호를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경제 성장이 둔화되며, 경제가 바닥에 있다는것을 말한다.



뿐만 아니라, 장기 이자율과 공산품 가격이 최근 저점을 회복하고는 있지만, 반면 2018년부터 시작된 성장 속도 저하 수준 보다는 아래에 머물고 있다.



경제가 현저한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다. 오히려, 실질 GDP는 연 1.8%, 명목 GDP는 연 3.5%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GDP 예상치와 수익 증가율 그리고 현재 자산 밸류에이션을 고려해보면, 앞으로 10년은 연간 7%대의 미국 자산 총 수익률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경기 불황이 오더라도 단기간일 것이며 대개 규제 압박과 은행 산업의 레버리지 부족 현상일 것이다. 저성장 기조에도 불구하고, 향후 십 년에 걸쳐 변동성을 수반한 투자가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우리는 매력적으로 여기는 분야에 투자는 하지만, 자세는 상대적으로 다소 보수적인 경향을 띤다. 따라서 저성장과 저 변동성 예측 결과로, 꾸준한 배당과 이자 수익을 내며 상대적 가치를 가진 투자 전략을 더 선호한다.

이러한 전략에 맞는 종목들에는 듀레이션이 더 긴 고품질의 채권들이며, 전술적 투자에 있어 높은 배당 소득을 주는 소득 중심 전략의 글로벌 인프라 기업들, 그리고 성장 중심의 전략을 띈 반도체 산업에 집중된 다양한 IT 기업들이 있다.

이자율 안정화 기대 측면에서 보면, 장기 듀레이션 채권과 고배당 수익의 글로벌 인프라 기업들이 매력적인 투자처로 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글로벌 자산 시장이 고평가되면서 반도체 산업이 여전히 과거 밸류에이션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현금 지표(CASH INDICATOR)

현금 지표(the Cash Indicator)는 최근 범위에서 중심 지점에 가깝게 상승하고 있지만, 장기 중앙 값인 28보다는 아래에 있다. 이것은 시장의 적절한 수준의 리스크를 반영한다. 현금 지표가 2019년 1월부터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지만, 여전히 위험 수준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미국의 경제 환경이 안정되면, 경기 침체로부터 구매하려는 경향이 높아지게 된다.





이재원 davidjwlee@etftrend.co.kr

0

작성자 소개

  • ETF트렌드admin@etftrend.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