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해외 ETF

ETF 데일리 투자도 계절 탄다...계절 요인에 따라 포트폴리오 조절하는 ETF

페이지 정보

작성자 ETF Trender 댓글 0건 작성일 19-10-30 11:00

본문




투자도 계절 탄다...계절 요인에 따라 포트폴리오 조절하는 ETF
A Seasonal Strategy for Today’s Portfolio (2019.10.29, ETF TRENDS)


자산 투자자들은 전통적으로 대개 여름과 겨울철이 되는 월에 시장이 계절을 타며 변한다고 알고 있다. 주식 시장에도 계절 요인이 있고, 투자자는 한 해의 특정 기간 동안 더 나은 실적을 보인 분야에 계절적 순환 전략으로 대응할 수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보면, 투자자들은 Pacer CFRA-Stovall Equal Weigh Seasonal Roation ETF (SZNE)를 이용해 계절적 순환 전략으로 일 년 중 시장의 유리한 부분으로 옮겨가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다.

Pacer의 미국 자산 시장 최고 투자 전략가는 SZNE를 출시하기 위해 CFRA와 Sam Stovall와 함께 협업했다. SZNE는 S&P 500의 균등 가중치 지수(S&P 500 Equal Weight Index) 중 반기마다 특정 부문을 대체 노출시키는 지수의 성과를 반영하는 ETF이다. 이 방법은 “5월에 팔고 떠나라"라는 투자계의 격언에 영향을 받아 고안되었는데 과거 성과에서 매년 특정 기간 동안 결과가 좋았던 일부 펀드를 순환시키는 것을 말한다.

SZNE는 11월부터 4월, 6개월간의 소비자 재량 지수, 산업 지수들, 기술과 소재 분야의 정보를 가진 회사들을 균등 가중치에 노출시켜 추적한다. 반면 하락세 기간으로 간주되는 5월부터 10월까지는 필수소비재나 헬스케어와 같은 방어적 분야의 회사들을 해당 가중치에 노출시켜 반영한다.

SZNE는 대형주 투자자들의 주된 대체 투자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방안을 찾고 있는데 이 방법은 단지 투자자들의 수익이 좋았던 당해 연도의 특정 기간에만 대체될 뿐이다.

SZNE는 최근 필수소비재 부문에 53.6%, 헬스케어 분야에 46.4% 필립 모리스에 1.8%, COTY Inc에 1.8%, Altria Group에 1.8%, Lamb Weston Holdings에 1.7%, Church & Dwight에 1.7%를 할당했다.

0

작성자 소개

  • ETF트렌드ETFTrender@etftrend.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