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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댓글 0건 작성일 19-11-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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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스타 골드 등급을 받은 4가지 채권 ETF
4 Bond ETFs That Have Earned Morningstar’s Gold Rating (2019.11.28 ETF TRENDS)


채권을 선호하는 투자자들은 쉽게 채권을 포기하지 않는데, 금융 시장의 불황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돼 이러한 현상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적절한 채권 포트폴리오를 찾는 투자자들에게는 모닝스타에서 골드 등급을 받은 ETF 종목들이 있다.

모닝스타의 개인금융 책임자 크리스틴 벤츠(Christine Benz)는 “단일 종목이면서 많은 다양성을 보유하고 있는 핵심 중기 펀드를 포함한 채권 펀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된다."라고 말했다.


1. PIMCO Enhanced Short Maturity Active Exchange-Traded Fund (MINT) :
최대 당기순이익을 추종하며, 원금 보전적 성격과 일일 유동성을 유지한다. '고정수입 종목'은 채권, 채무증권 그리고 미국과 미국 외 지역의 수많은 퍼블릭, 프라이빗 섹터의 물건으로 발행되는 채권과 유사한 투자 상품이 있다. 이 ETF 포트폴리오의 평균 기간은 핌코(PIMCO)의 시장 예측에 따라 달라지며, 보통 한 해를 넘기지 않는다.

2. Vanguard Short-Term Inflation-Protected Securities Index Fund ETF Shares (VTIP) :
블룸버그 바클레이스 미 재무부 인플레이션 보호 증권의 0-5년 지수 (Bloomberg Barclays U.S. Treasury Inflation-Protected Securities (TIPS) 0-5 Year Index)를 추종한다. 해당 지수는 시가총액 가중 지수로써, 5년 이하로 만기가 남은 미 재무부에서 발행되는 인플레이션 보호 공적 채무를 포함하고 있다. 펀드 매니저들은 해당 지수에 거의 동일한 가중치로 각 주식 종목에 투자함으로써, 타깃 지수를 그대로 복사한 효과를 낸다.

3. Schwab U.S. TIPS ETF (SCHP) :
비용 및 수수료 차감 전 블룸버그 바클레이스 미 재무부 인플레이션 연계 채권 (Bloomberg Barclays US Treasury Inflation-Linked Bond Index (Series-L)) 총 수익률에 거의 비슷한 움직임을 추종하는 ETF다. 해당 지수는 모두 공모로 발행되는 미 재무부 인플레이션 보호 증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적어도 만기가 1년 남은 채권으로 구성되는데 투자 적격 비율로 5억 달러 또는 액면가를 훨씬 웃도는 수준이다. 이 지수 안에 있는 보호 증권들은 달러화로 표시되어야 하며, 고정 이자율이 있으면서 전환 불능이어야 한다.
 
4. Fidelity Total Bond ETF (FBND) :
높은 당기순이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블룸버그 바클레이스 미 유니버설 채권 지수 (Bloomberg Barclays U.S. Universal Bond Index)를 사용해 투자 등급, 고수익, 그리고 이머징 마켓 등급으로 나누어 자산 배분을 유도한다. 이 펀드는 품질이 낮은 채무증권을 자산의 20%까지 투자한다. 이는 해당 지수와 비슷한 평균 이자율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서다. 이 FBND는 다양한 유형의 채권을 다루기 때문에 대다수의 투자자들에게 좋은 선택지이다.


애널리스트 에모리 징크(Emory Zink)은 “블룸버그 바클레이스 미 집합 채권지수 (Bloomberg Barclays U.S. Aggregate Bond Index) 벤치마크로 구성된 전형적인 투자적격 신용, 모기지, 미 재무부 채권 투자에 있어, 포트폴리오 매니저의 수장인 포드 오닐(Ford O’Neil)과 그의 팀은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가진 시장을 찾게 되면, 고수익률을 내는 이머징 마켓 채권을 포함한 투자 비적격 등급의 채권에 20%까지 자산 배분을 할 수도 있다"라며, “더 보수적인 핵심 플러스 채권 포지션을 보유한 동료들과 관련해, 이 펀드는 시장의 위험을 무릅쓰지만 이러한 유연함은 더 많은 변동성을 수반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이재원 davidjwlee@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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