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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부장 개장 前 투자전략 | 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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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1-06-09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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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0.09%, 나스닥 +0.31%, S&P500 +0.02%

-뉴욕 증시는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이며 혼조세로 마감. 일부 기술주가 상승했지만 대체적으로 부진한 흐름. 금주 목요일 발표되는 5월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한 불확실성에 시장은 관망할려는 분위기가 연력

-미국 국무부는 멕시코, 캐나다, 일본,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덴마크 등에 대한 여행 제한 조치를 여행금지에서 여행 재고로 완화. 관련 소식에 여행주가 강세. 테슬라는 중국 5월 판매량이 20% 이상 급증했다는 소식에도 소폭 하락 마감. 클로버헬스는 밈 주식으로 거론되며 85% 폭등. 웬디스 역시 25% 급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약세 마감. 이틀째 하락. 하드디스크 업체 시게이트는 상승. 수요가 예상보다 견조하다는 발표때문. 마이크론은 -4% 급락 마감

-국내증시는 최근 완만한 상승세 속에 개별종목장세가 펼쳐지고 있음. 두산중공업 같은 원전주와 일부 재료주가 급등락 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은 차분한 주가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음

-대형주들도 순환상승이 지속되는 모습. 다만 반도체, 석유화학 등 업황 피크아웃 논란이 있는 섹터는 여전히 부진. 2차전지도 한국 기업들은 해외 업체 대비 부진. 한국 대표 섹터들의 주가 부진에도 한국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상황

-시간은 필요하나 이들 부진한 섹터들이 강한 상승을 보일 때 시장은 강한 랠리가 나올 수 있음. 따라서 증시 급등보다는 지금과 같은 혼조장세가 당분간 펼쳐질 전망. 외국인들의 IT, 화학주에 대한 시각이 바뀌어야 랠리가 가능

-최근 급등한 원전주, 일부 소비재 기업 추격 매수 자제 및 투자주의 필요. 중장기 수익은 남들이 다 쳐다보는 섹터가 아닌 버리는 섹터에서 나오는 것임을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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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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