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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부장 개장 前 투자전략 | 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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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1-05-0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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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0.54%, 나스닥 -0.8%, S&P500 -0.72%

-미국 증시는 개별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에도 차익 매물로 인해 약세 마감. 달라스 연은 총재의 테이퍼링 도입 발언도 투자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 5월 주요경제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매물도 출회

-테슬라는 시장 예상보다 높은 100만대 판매 전망에 +5% 급등. 엑손모빌 -3%, 애플 -1.5% 등이 하락했고 트위터와 퍼스트솔라는 호실적에도 향후 성장 둔화우려로 -10% 이상 폭락. 테슬라의 판매량 증가 기대감은 최근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급락했던 다른 자동차 기업에도 호재로 작용. 포드, GM 등은 2%, 1% 상승 마감

-지난 주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1.2%, 코스닥은 -4.22% 급락하며 마감. 코스닥은 9주만에 하락세로 전환. 공매도 부담, SKIET 청약에 따른 수급 공백 등이 증시 약세의 원인. 8주연속 오른 가격 부담도 작용

-금주 국내증시는 주초반 공매도 리스크로 변동성이 확대될 전망이나 4월 수출 데이터가 41%나 급증하며 이미 코로나 19 이전 수준을 회복한만큼 하락을 해도 그 폭은 제한적일 전망. 기업이익전망치도 올해들어 단 한 번의 하향조정없이 매주 상향 중. 코스피 순이익은 무려 84%나 급증이 예상되며 PER은 12.1배로 급격히 낮아진 상황

-주식 비중 확대 전략 유효. 이미 선조정을 받고 크게 하락한 삼성전자, 현대차 등 대형 수출주는 5월까지는 변동성 확대 예상되나 이를 이용한 적극 비중확대가 필요. 하반기를 대비한 절호의 매수 기회라 판단함

-공매도는 당연히 불편한 이슈이나 지수를 결정할 변수가 아님. 증가하는 기업 이익, 수출호조, 코로나19이후 강화된 한국의 제조업 경쟁력, 경기 회복에도 긴축은 아직 먼 상황, PER 12배의 저평가 등 국내증시 강세장 기조는 여전히 유효 / 상승시 매수가 아닌 하락시 매수 전략으로 지속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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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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