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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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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1-10-2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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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0.21%, 나스닥 -0.82%, S&P500 -0.11%

-미국 증시는 파웰 연준의장의 매파적인 발언에 혼조세로 마감. 공급망 우려로 인플레가 지속될 것이라고 발언했고 인플레 위험이 지속된다면 금리인상도 가능하다고 발언하면서 기술주들에 악재로 작용. 애플의 사생활 보호 규정 변화로 광고 매출이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며 페이스북, 트위터, 알파벳 등 빅테크 기업들이 급락한 것도 부담으로 작용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에너지주가 상승했고 금융,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업종도 상승. 광고 관련 노이즈로 빅테크 기업들이 약세를 보였고 반도체 기업들도 하락. 골드만삭스가 1.6% 상승했고 엑슨모빌도 강세. 넷플릭스, 테슬라는 성장 지속 기대감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 애플 정책 변경에 따른 우려로 페이스북이 -5%, 알파벳이 -3% 급락했고 아마존은 -3% 급락. 마이크론 1% 하락했지만 ASML, 엔비디아는 강세. 인텔은 실적 부진에 -10% 급락. 트럼프 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를 출시한다는 소식에 디지털월드애퀴지션으로 불리는 스팩이 이틀만에 500% 급등. 달러화는 소폭 하락

-미국 증시의 신고가 행진에도 한국 증시는 디커플링 되며 부진. 코스피는 한 주간 -0.3% 하락했고 코스닥은 +0.5% 상승 마감. 코스피 수출 대형주들의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일부 콘텐츠 기업만이 강세를 보였음. 코스닥은 바이오, IT, 2차전지 부진에도 게임, 엔터, 메타버스, 영상 제작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지속하며 견조한 흐름을 지속

"국내 제조업체들의 주가 부진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공급병목 현상 때문. 미국 기업들도 공급 병목 현상 지속에 따른 실적 둔화 우려를 언급 중인 상황으로 병목현상 지속에 따른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이 완화될 때 제조업체들의 주가도 탄력적인 상승이 가능할 전망

-중국의 부동산 규제 완화가 시작되었고 미국의 소비가 증가하고 있고 공급병목 현상의 원인은 생산 부진도 있지만 강력한 수요도 있는 만큼 스테그플레이션 가능성은 매우 낮은 상황. 미국의 인프라투자 법안 통과도 기대되고 있고 헝다리스크도 중국에서 통제 가능성을 내비춘만큼 하락에 대한 우려보다는 차후에 나타날 신흥국 증시 상승을 염두해두고 공급망 우려를 선반영한 제조업체, 저평가 소외주 중심으로 비중을 늘려가는 전략 필요. 비정상은 반드시 정상화된다는 것을 인지하고 한국 증시에 대해 지나친 비관론은 자제

-피크아웃 논란으로 급락한 철강, 석유화학, 메모리 반도체는 저평가 정도가 매우 심한 상황으로 2022년을 대비하며 일정부분 포트에 담는 전략 필요. 4분기부터 이익 성장이 시작될 음식료도 관심. 4분기부터 본격 가동률을 높일 현대차 그룹주도 관심. 콘텐츠, 게임, 메타버스, 엔터 등의 주도주는 흥분해서 추격 매수하는 전략보다는 보유자의 영역으로 판단하고 관망하는 것이 필요. 미리 선점하지 않았다면 변동성에 노출될 수밖에 없음을 주의(지난주 2차전지 소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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