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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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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1-10-2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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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0.02%, 나스닥 +0.62%, S&P500 +0.3%

-미국 증시는 IBM실적 충격과 금리 상승 우려로 약세를 보였었지만 테슬라가 급등하며 S&P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 국제유가 등 주요 원자재가격은 약세. 금리는 상승 지속

-기술주들은 대부분 상승했지만 경기민감주는 대부분 부진. 테슬라, 넷플릭스, 포드가 3% 이상 급등하며 상승을 주도. ASML, 마이크론 등 반도체 주요기업도 상승

-다만 시간외거래에서 스냅이 25%급락한 점은 부담. 애플 정책 변화로 광고수익 타격 우려. 페이스북, 트위터도 급락 중. 애플 역시 구글 수수료 인하결정에 부진

-국내 증시는 수출 제조업체들이 부진한 가운데 2차전지 관련주가 테슬라 쇼크로 급락한 점이 부담으로 작용. 바이오, 반도체 등 코스닥 대표주들이 부진한 가운데 게임 등 콘텐츠주들의 독주가 지속되는 모습

"시장을 이끄는 대형 주도주가 부재한 상태로 국내 증시는 조금 더 답답한 흐름이 이어질 전망. 미국 기술주들의 시간외주가 부진도 부담 요인. 다만 한국 증시는 가격 매력이 있고 저평가 상태라 하락도 제한적인 횡보 흐름이 이어질 전망

-전일 2차전지 급락은 일견 예견된 상황. 큰 악재도 아니고 사실 파나소닉이 가장 큰 악재인데 한국 업체들이 급락한 이유는 밸류 부담 때문임. 장기간 주가가 급등한 점이 부담. 과하게 오른 기업들은 조그마한 노이즈에도 충격을 쉽게 받음을 인지

-전략은 단순. 지수가 정체된 만큼 확실한 성장이 담보된 업종이나 시간은 걸려도 하방이 단단한 저평가주를 선택. 성장주는 다만 비싸다는 단점이 있는만큼 추격 매수는 자제하면서 지금은 소외된 저평가주(건설, 음식료, 통신, 카드, 증권, 철강)를 모아가는 전략이 좋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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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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