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부장 개장 前 투자전략 | 21.02.22] 다우 +0.00%, 나스닥 +0.07%, S&P500 -0.19…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염승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1-02-22 08:08

본문



- 미국 증시는 민주당의 1.9조 달러 추가 부양책 및 3조 달러 규모 인프라 투자 논의 기대감에도 국채 금리가 급등한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혼조세

-국채금리 상승과 경기회복 기대로 전통주 강세. 은행, 정유, 기계 등의 업종이 강세 주도. 대규모 인프라 투자 기대로 캐터필라+5.00%, 디어+9.91% 등 이 급등. 구리 가격은 4%급등. 반도체 가격 강세로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 급등

-미국 인프라투자 기대와 반도체주 강세는 국내증시에 긍정적 요인

주간 등락률 : 코스피 +0.23%, 코스닥 +0.08%

-국내증시 지난주 급등락 끝에 보합권 마감. 주도 섹터인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등의 업종이 부진. 에이치엘비가 허위공시로 금융당국 조사를 받았다는 소식도 바이오주 투자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

-화장품, 의류, 유통 등 소비주와 철강, 조선, 화학 등 경기민감주는 견조한 모습을 보이며 지수 하락을 방어. 미 국채금리 상승, 경기 회복 기대감이 작용

-국내 증시 변동성 지속 중이나 상승 추세 유지중. D램가격 상승에 따른 미국 반도체주 강세는 긍정적 요인. 금리가 상승중이나 경기 회복을 반영하는 것으로 증시에 부정적 요소는 아님

-긍정적인 시황관을 유지하며 조정시 주식 비중 지속 확대. 반도체, 전장부품, 2차전지, 지주사 등의 대형주 저가 매수. 4분기 실적이 양호한 중소형주도 편입필요

0

작성자 소개

  • 염승환etf_ysh@etftrend.co.kr

    "이베스트 투자증권 투자정보서비스 '프라임'운영 직원 및 고객 대상 주식교육 매일경제TV, MTN 등 경제방송 출연 유튜브 '이리온'진행"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