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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차장 개장 前 투자전략 / 20.10.05] 다우 -0.5%, 나스닥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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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염승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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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기간 미국 증시 변동율 : 다우 +0.4%, 나스닥 -0.4%
10월 2일 금요일 변동율 : 다우 -0.5%, 나스닥 -2.2%

-국내 추석 연휴기간 동안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연휴 초반에는 경기부양책 통과 기대로 강세를 보였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금요일 코로나 19 확진 판결을 받으며 불확실성이 증폭. 나스닥은 금요일 급락세를 보임

-미국 대선 1차 TV토론 종료. 바이든 후보가 6:4로 승리했다는 평가. 미국 민주당은 2.2조달러 규모의 추가 부양책을 하원에서 통과시킴. 공화당은 1.5조달러를 제시. 상원 통과는 불확실. 현재 트럼프는 당선가능성이 34.8%, 바이든은 62.8%. 금요일 신재생에너지주는 급등했고 반독점우려로 넷플릭스, 애플, 알파벳, 아마존 등은 2% 이상 급락. 테슬라 역시 7% 급락

-미국의 9월 고용지표는 부진. 비농업고용자수는 지난달 148.9만명에서 크게 줄어든 66.1만명 증가에 그침. 실업률은 전월 8.4%보다 낮아진 7.9%를 기록

-공매도 보고서로 몸살을 앓았던 니콜라, 나녹스 급등세. 니콜라는 수소차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고 발표하면서 3일간 +36% 급등. 올해 말까지 독일 올름 공장에서 트럭 시제품을 출시하고 내년부터 대량생산 체제 돌입. SK텔레콤이 지분투자한 이스라엘 엑스레이 장비제조사 나녹스 주가는 금요일 하루만에 +56% 급등 . 11월말 시카고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서 자사의 디지털 엑스레이 장비 시연 예정.

-테슬라는 중국에서 판매하는 모델3 가격을 10% 인하한다고 발표. 독일의 배터리 제조사도 인수. GM은 9월 자동차 판매량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국내증시는 지난주 추석 연휴 앞둔 불확실성에도 코스피 +2.2%, 코스닥 +4.9% 상승하며 마감. 거래대금이 크게 감소한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은 이틀간 코스피에서 2100억원 순매도. 반면 기관들은 3000억 순매수보이며 대조

-테슬라가 LG화학의 지분 10%를 인수할 것이라는 루머와 2030년까지 전기차 2000만대 생산 전망에 2차전지 섹터가 급등. 가장 부진했던 한국조선해양 등 조선주도 수주 소식에 모처럼 강세. 카카오게임즈는 최근 40% 가까운 급락 후 금요일 9% 급등

-트럼프 코로나 19 감염따른 불확실성과 대선 불확실성 변동성 확대 국면 이어질 듯. 대선 전 미국 추가 부양책 통과 여부 관건. 대선 후에는 민주당안대로 통과가능성 높으나 그 경우 미국 소비 경기 악화 우려로 증시 단기 악재. 언론에서는 부양책 조만간 통과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음

-트럼프 회복시 증시에도 호재이고 트럼프 지지율도 급등할 듯. 영국 존슨 총리도 3월 코로나 19 감염 후 회복하고 지지율 급등. 과거 케네디 대통령 암살 때 미국 지수는 20분동안 3% 급락. 부통령에게 순조롭게 이양되며 다시 지수 회복. 레이건 총격 암살 시도 때도 단기는 하락했지만 레이건 회복소식에 반등

-시장 급락시 주식 비중 확대 필요. 여러 불확실성 있지만 극복 가능한 변수. 시간의 문제이지 미국 경제가 무너지는 것이 아닌 변수임. 추가부양책도 결국 통과될 전망. 3분기 실적 호전주 중심 비중확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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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개

  • 염승환etf_ysh@etftrend.co.kr

    "이베스트 투자증권 투자정보서비스 '프라임'운영 직원 및 고객 대상 주식교육 매일경제TV, MTN 등 경제방송 출연 유튜브 '이리온'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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