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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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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11-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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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0.28%, 나스닥 +0.99%, S&P500 +0.59%, 야간선물 +0.57%, 환율 1337원(-15원), 반도체지수 +1%, 유가 -4%

-미국 증시는 FOMC의사록에서 대다수의 의원들의 피벗(긴축속도 조절)에 찬성한다는 내용이 공개되면서 강세로 마감. 사실상 12월 FOMC는 0.5% 인상이 유력해졌음. 최종 금리도 5%가 될 가능성이 높아 내년 1분기에 긴축사이클이 종료될 것으로 예상. 이는 시장의 예상 그대로였던 만큼 증시에 큰 영향을 줄 재료는 아니었지만 연준 경로가 확인되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작용

-G7과 EU가 러시아산 원유 가격 상한선을 60~70달러 수준으로 합의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 유가에 불리하게 작용. 유가 급락, 달러 하락 조합과 더불어 테슬라가 모처럼 7% 이상 급등한점도 증시에 호재로 작용

-유가 급락으로 에너지만 하락. 전 업종 상승세. 테슬라가 +7.8% 급등. 씨티의 투자의견 상향이 긍정적으로 작용. 엔비디아 +3%, AMD +1%, 마이크론 +0.5% 등 반도체주 상승. 농기계업체 디어는 예상을 상회한 호실적에 +5% 급등. 에너지주들은 대체로 부진했고 알파벳, 애플 등 빅테크도 소폭이나마 상승 마감

-국내 증시 +0.5% 이상 상승 출발 전망. 환율이 크게 하락했고 유가가 급락한 가운데 테슬라, 반도체 등의 기업이 급등한 점이 국내증시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

-금일 미국은 추수감사절 휴장. 주말까지 특별한 이벤트가 없다는 점도 긍정적. 금일 금통위에서는 연준의 피벗처럼 한국은행도 피벗을 단행할 전망. 0.25% 인상은 이미 시장에 반영되었지만 한국은행의 기조 변화는 장기적으로 긍정적

-중소형주들의 종목장세가 더 진행될 전망. 대형주는 최근 부진했지만 환율 급락, 미국 반등, 유가 하락 조합은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어 대형주도 반등을 기대

-전일 한한령 해제 수혜주인 드라마, 게임, 웹툰 등 콘텐츠주가 폭등. 시장은 언제나 모멘텀을 원하고 있음. 한쪽으로의 영원한 하락, 상승은 없음. 미국 연준의 긴축, 달러화, 원자재가격 등 증시를 괴롭힌 많은 것들의 방향이 바뀌고 있음을 인지하고 박스권 장세 속 조정시 주식 비중확대 전략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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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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