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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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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11-2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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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1.18%, 나스닥 +1.36%, S&P500 +1.36%, 야간선물 +0.78%, 환율 1353원(-4원), 반도체지수 +3.30%, 유가 +1.4%

-미국 증시는 IT 경기 바로미터 베스트바이의 호실적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 완화와 블랙프라이데이 기대감 등에 의해 급등세로 마감. 중국 코로나 확산에도 전면 봉쇄 가능성이 낮아진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의 인플레 안정 가능성 언급도 긍정적으로 작용

-경기 우려는 다소 해소된 가운데 긴축 리스크가 완화되며 미국 증시 투자심리가 모처럼 개선되며 강세장 연출

-업종별로는 전 업종이 상승. 에너지, 소재, IT, 반도체가 상승을 주도했음, 베스트바이가 호실적에 +12% 급등했고 경기에 민감한 캐쥬얼 의류업체 아베크롬비 +21% 등 소비재 기업 주가 폭등. 산업용, 전장용 반도체 기업 아날로그 디바이스가 호실적을 발표하며 +6% 가까이 상승한 점도 긍정적. 이로인해 마이크론 +2.5% 등 주요 반도체주 급등

-국내증시 최근 1주일간 하락세 지속 후 금일 반등 전망. +0.5% 이상 상승 출발 기대. 미국 증시가 크게 올랐고 미국 소매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인한 주가 상승은 경기 리스크를 축소시키는 요인

-미국 연준 인사들의 긴축 속도 제어 발언도 긍정적 요인. 독일 생산자물가지수의 하락 반전도 ECB의 금리인상 속도 제어에 영향을 줄 전망

-이미 글로벌 각국 중앙은행들의 피벗은 시작. 이제 물가와 금리 영향은 과거보다 축소될 전망. 관건은 급증한 재고. 월마트 등 유통업체 재고가 꺾이고 있는 점은 긍정적 요인

-본격 경기회복 시간 필요하나 경기 침체까지 반영한만큼 하방 리스크 제한적. 조정시 주식 비중확대 및 주가 상승시 관망 전략 유지

-과도하게 상승했던 주도주 관망 및 소외된 저평가주 중심 비중확대(은행, 반도체, 철강, 조선, 자동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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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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