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2.11.22]

페이지 정보

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11-22 11:40

본문

26952c18bf72eead0e49e6724f489e1d.jpg

[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0.13%, 나스닥 -1.09%, S&P500 -0.4%, 야간선물 +0.03%, 환율 1359원(+5원), 반도체지수 -1.77%, 유가 -0.35%

-미국 증시는 중국 대도시의 코로나 확산에 따른 재봉쇄 우려와 애플, 테슬라 등 주요 기업들의 주가 급락으로 나스닥 중심으로 하락 마감. 중국 코로나 확진자 증가는 글로벌 경기 부담 요인. 유가는 증산 가능성에 장중 75달러까지 폭락했었지만 사우디가 증산을 일축하며 80달러를 회복

-필수소비재, 산업재, 소재주 상승. 반도체, 에너지, IT주 하락. 애플은 폭스콘이 신규고용을 중단했다는 소식에 -2% 하락. 이로 인해 애플 부품주 대부분 하락. 마이크론은 -2.4% 하락. 테슬라는 -7%급락. 중국 재고 급증으로 인한 판매둔화 우려로 하락..아마존 등 주요 빅테크도 1% 내외 하락. 반면 음식료와 헬스케어는 강세

-국내증시 보합권 출발 전망. 2차전지는 테슬라 충격으로 다소 부진할 전망

-국내 증시는 당분간 방향성 없는 박스권 장세가 이어질 듯. 외국인 매수 강도가 약해진 가운데 한국 증시도 바닥 대비 15% 이상 상승한 상황에서 추가 상승 동력이 당장은 부재하기 때문

-크게 하락하기도 어려운 점은 물가 안정화가 시작되었고 경기침체 우려로 원자재가 역시 지속 하락하고 있어 고물가 쇼크가 다시 재현되기 어렵기 때문. 주거비 역시 시간의 문제

-반면 경기침체 우려는 지금도 주가에 반영 중. 전일 중국 일부 도시가 다시 코로나 봉쇄에 들어가면서 증시가 급락한 것처럼 중국 경기 회복 여부가 경기를 결정할 전망. 적어도 내년 3월 전인대 이후 새지도부 출범시 코로나 방역정책은 지금보다는 크게 완화될 것이고 중국 경기 회복도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음

-중국의 부양책은 올해 2월부터 시작. 보통 1년의 시차를 두고 중국 경기에 반영. 내년 2분기부터 중국 경제를 좋게 보는 이유

-금리는 내년 1분기 인상이 종료되고 물가는 안정화되고 킹달러는 진정되었고 중국 경기 회복 시그널도 몇 개월 후에는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 비관론에 빠지기 보다 여전히 만연한 비관론으로 인한 주가 급락 발생시 비중을 늘려야 하는 이유임

-전일처럼 흔들리는 장세는 오히려 투자하기 좋은 장세. 역발상 투자가 더욱 필요한 시점. 최근 급등했고 가격 부담 있는 기업들은 관망. 내년을 보고 반도체, 자동차, 철강 같은 저밸류 기업들 중심으로 비중확대

0

작성자 소개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