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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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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11-1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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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0.02%, 나스닥 -0.35%, S&P500 -0.31%, 원달러환율 1342원(+3원), 반도체 지수 +1.05%, 유가 -4%

-미국 증시는 연준위원들의 강경한 발언에 장중 급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오후장 들어 기술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낙폭을 크게 줄인해 약보합세로 마감. 매파적인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인플레 억제위해 금리를 최소 5% 이상으로 올려야 한다고 경고.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역시 인플레가 진정될 때까지는 금리 인상을 중단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 미국 임대료 상승률이 둔화된 점응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유럽 소비자물가지수는 여전히 10% 이상을 기록하며 고물가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국제유가는 수요 우려에 -4% 급락

-IT,에너지,필수소비재 업종이 상승했고 신재생에너지, 경기소비재,소재 업종은 하락. 타겟은 전일 재고 우려로 -10% 급락했지만 투자의견이 상향되며 +4% 급등세로 반전. 백화점 메이시스는 실적 호조에 +15% 급등. 통신장비주 시스코는 실적 호조에 +5% 급등. 애플은 폭스콘 정저우 공장 신규 노동자 고용 소식에 +1.3% 상승. 그에 따라 주요 반도체 기업들 상승. 다만 마이크론은 -0.22% 약세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가 막판 반전하고 미국 임대료 상승폭이 둔화된데다가 러시아, 우크라이나 협상 가능성 등이 높아진 점들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금일 강보합권 출발이 예상됨

-단기적으로는 2500포인트의 저항, 삼성전자,LG엔솔의 추가 상승 동력 부재 등으로 부진한 지수 흐름이 예상되나 종목 장세는 지속될 전망

-전일 네옴시티 관련주의 급락에서 알 수 있듯이 기대가 높은 상황에서 재료가 소멸되면 큰 폭의 주가 하락이 발생함. 이는 매번 똑같이 반복되는 패턴. 과하게 쏠릴 때 주의해야 하며 방향성이 명확한 기업이나 산업이나 남들이 관심 없어서 소외받을 때 투자를 하고 열광할 때 팔아야 하는 이유이기도 함

-최근 게임, 인터넷 등 만년 소외주가 반등을 강하게 하고 있음. 구조적 성장은 어렵지만 금리가 꺾이면서 이들 기업들에게도 훈풍이 불고 있음. 금리가 안정화되는 흐름이 지속된다면 낙폭과대주 순환매는 지속될 가능성이 있음

-연말 배당 시즌이 코 앞에 다가온 상황. 중간, 분기 배당이 아닌 연말 배당만으로 5% 이상 배당수익률이 나올 수 있는 기업들도 관심을 갖을 필요가 있음

-연준위원들의 매파 발언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 높음. 의도적으로라도 시장을 눌러야 기대 인플레가 잡히고 시장이 너무 기대가 크면 항상 대가를 치뤘기 때문에 연준위원들의 강한 발언은 오히려 시장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음. 시장 기대를 눌러주면서 천천히 상승하는 것이 유리하고 오래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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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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