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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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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11-1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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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0.12%, 나스닥 -1.54%, S&P500 -0.83%, 야간선물 -0.51%, 환율 1337원(+11원), 반도체지수 -4.3%, 유가 -1.9%

-미국 증시는 폴란드에 떨어진 러시아 미사일 리스크 완화에도 타겟 실적 우려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로 나스닥 중심으로 급락 마감. 마이크론의 감산도 증시에는 부정적으로 작용. 여전히 연준위원들은 긴축적인 발언을 지속. 국채금리가 떨어졌지만 증시에는 침체 우려감이 커지며 부정적으로 작용

-신재생에너지, 음식료 등의 업종은 상승. 반도체, 에너지, 경기소비재는 급락. 경기에 민감한 기업들은 부진했고 정부가 투자를 유도한 신재생에너지와 경기에 둔감한 필수 소비재가 상승. 업종으로만 봐도 시장은 경기침체를 두려워하는 모습이 오늘은 펼쳐졌음

-마이크론이 -6.7% 폭락. 20% 감산을 발표했는데 그만큼 반도체 업황이 안 좋다는 의미로 해석되며 주가 급락. 여타 반도체기업들도 동반 급락. 다만 엔비디아는 양호한 실적 발표로 시간외에서 +1% 상승중. 타겟은 소비 부진과 침체 우려로 -13% 주가 폭락. 메이시스 -8% 등 유통주 일제히 급락

-국내증시는 미국 반도체 지수 급락과 마이크론 급락 여파, 유통업체 타겟의 실적 전망치 하향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 등으로 약세 출발이 불가피

-엔비디아의 매출 예상이 시장 기대보다 견조하게 나오면서 시간외에서 상승하는 점은 긍정적이나 마이크론의 감산 확대가 그만큼 경기가 좋지 않다는 점을 반증하기에 증시에 부담 요인

-금리가 하락한점은 긍정적. 다만 환율이 다시 상승하고 있는 점은 부담요인. 단기간 크게 상승한 국내증시는 다소 쉬어가는 흐름이 예상됨. 미국증시에서 경기민감주가 좋지 않았지만 B2B관련주는 오히려 선전했고 음식료는 강세

-결국 한국 증시도 태조이방원,B2B 대표 기업(전일부터 강세 전환)이 상승세를 더 이어나갈 가능성이 높고 음식료주들도 상대적으로 강하겠지만 반도체, 자동차, 화학, 철강 등의 민감주는 하락세를 보일 전망

-약세장은 종료되었다고 판단하나 증시가 V자로 지속 상승하는 구간은 아님. 2600은 PBR 1배로 돌파가 당장 쉽지는 않음. 다만 2400에 다시 근접할수록 저평가 매력이 커지는 만큼 급락시 비중을 늘리고 2600에 다가설수록 관망하는 전략이 필요. 금일처럼 하락할 때 내년에 괜찮아질 기업 위주로 비중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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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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