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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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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11-1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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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0.63%, 나스닥 -1.12%, S&P500 -0.85%, 야간선물 +0.48%, 환율 1324원(-3원), 반도체 지수 -0.97%, 유가 -4.2%

-미국 증시는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 출회로 하락 마감. 중간선거가 끝나며 특별한 이슈는 없었지만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의 긴축속도 완화 시사 발언은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 국제유가는 수요 부진으로 급락

-헬스케어만 상승했고 전업종이 하락. 금융, 자동차주들이 하락을 주도. AMD +1.6% 상승했지만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은 대부분 하락. 로블록스-3%, 스냅 -2% 등 주요 기술주는 하락. 반면 메타는 +1% 상승 마감. GM, 포드 등 자동차주는 -2%이상 하락

-국내증시는 하락 출발 전망. 2500포인트 부담과 단기 급등 부담, 기업 실적 발표 마무리에 따른 모멘텀 소진 등으로 다소 쉬어가는 흐름이 예상됨

-코스피 올해 연말 예상 PBR 1배는 2600~2650선으로 이 구간을 바로 뛰어넘는 것은 어려운 상황. 2500포인트 이상에서 지수 상승 탄력이 둔화될 수 있는 이유

-다만 내년으로 기준점을 올리면 PBR1배는 2850~2900으로 올라가며 현재 PBR은 0.85배로 금융위기 수준과 큰 차이가 없는 밸류에이션. 지수 하락시, 특히 2400이하로 증시가 흔들린다면 비중을 적극적으로 늘려야 하는 이유임

-낙폭과대주들 중 가장 못올랐던 자동차도 상승을 했던만큼 증시는 다소 지루한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함. 전일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었고 내용도 좋고 주가도 싸고 내년 전망도 좋은 기업들도 다수 있었던 반면 내용상 문제점이 드러난 기업들도 있었던 만큼 포트폴리오를 경쟁력있는 기업으로 압축하는 작업을 할 필요가 있음

-이번 실적의 특징은 굴삭기, 2차전지, 자동차부품, 반도체 장비, 의류, 편의점 등의 업종이 특히 기대이상의 실적을 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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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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