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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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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11-0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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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1.31%, 나스닥+0.83%, S&P500 +0.96%, 야간선물 +0.42%, 환율 1392원(-10원), 반도체지수 +2%, 유가 -0.73%

-미국 증시는 중간선거 기대감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강세 마감. 공화당이 유리한 상황에서 민주당보다 돈풀기를 줄일 가능성이 높아 인플레가 완화될 것이라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 출구전략 논의도 긍정적 요인. 달러는 큰 폭 하락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 반도체와 에너지 업종이 강세를 주도. 친환경주는 공화당 승리 가능성에 하락. 퍼스트 솔라 -4%, 솔라엣지 -3.5% 등 태양광 주가 급락. 테슬라는 트위터 리스크가 지속되며 -5%급락. 메타는 구조조정에 따른 향후 수익성 개선 기대에 +6%급등. 모더나 +3% 등 바이오주도 강세. 마크론은 +0.71% 상승

-달러가 하락하고 환율이 급락하면서 국내증시에 유리한 분위기 조성 중. 강세 흐름은 당분간 더 이어지며 2400선 돌파 시도도 가능할 전망

-특히 부진했던 대형주들의 순환상승이 긍정적. 중국의 방역규제 완화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경기민감주들이 급등하는 흐름은 증시에 긍정적 요소

-다만 시장을 주도했던 2차전지 등 IRA 수혜주는 당분간 쉬어가는 흐름 전망. 반면 IRA 피해주로 분류되었던 자동차주들의 반등은 조금 더 이어질 전망

-중소형주들이 상대적으로 부진하나 대형주들로 수급이 몰려서 부진한 상태로 중소형주들의 랠리도 가능할 전망

-위기론이 급부상하였지만 시장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랠리 중. 여전히 한국 주식시장은 PBR 기준 0.9배로 저평가 상태. 실적 호전에도 저평가된 기업들 중심으로 흔들릴 때 비중 확대. 단기적으로 지수가 많이 상승한 만큼 따라가기 보다는 기다렸다 기회를 활용하는 것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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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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