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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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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01-1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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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1.51%, 나스닥 -2.6%, S&P500 -1.74%, 야간선물 -0.77%, 원달러환율 1194원(+3원)

-미국 증시는 10년 국채 금리가 202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부담으로 급락 마감. 중동 발 지정학적 리스크는 국제유가를 끌어올렸고 이는 물가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아 증시에 부정적으로 작용.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임사 액티비전 블리자드를 인수한다는 소식에 마이크로소프트는 -2% 하락했지만 블리자드는 +25% 급등 마감. 인수가격은 80조원으로 게임주에 긍정적으로 작용. 금융주는 급락세를 보였는데 골드만삭스가 비용증가 등으로 실적 쇼크가 나오자 -7% 급락하며 업종에 부정적으로 작용. 메타플랫폼 -4%, 알파벳 -2.5%, 애플 -1.8% 등 빅테크 대부분이 급락했고 GM, 포드는 반도체 칩 부족 우려에 -3% 이상 급락

-국내증시는 금일 급락 출발 전망되나 하락 후 일정부분 되돌리는 반등이 예상됨. 한국증시는 최근 지속적인 약세를 보인데다가 2800포인트는 PBR 1배 수준이자 11월 저점 구간으로 지지선 역할을 할 전망. 또한 전일 미국 나스닥 선물 지수가 급락한 부분도 이미 국내 증시에 선반영된 상황

-미국 증시 변동성 확대, 여전한 고물가 압력, LG엔솔 상장 부담, 개별기업들의 악재 등 좋은 뉴스는 찾기 어려운 상황. 하지만 장기 주가는 펀더멘털에 수렴하는 것처럼 한국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가 +로 전환된 점은 국내 증시 하방을 단단하게 해줄 요소

-반도체 업황 호전, 미국을 중심으로한 전기차 시장 성장 기대, 제도개선을 통한 소액주주 가치 증가 기대는 국내 증시를 재평가 시킬 요소. 두려움을 갖기 보다는 인내심을 갖고 대응

-지난해 과도하게 상승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큰 기업들은 당분간 어려울 수밖에 없음. 지난해 상승률이 부진했던 기업 중 올해 이익 전망치가 상승하고 있는 기업들 중심으로 대응(예:삼성전자, 한화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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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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