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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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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01-1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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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0.49%, 나스닥 -2.51%, S&P 500 -1.42%, 야간선물 -0.15%, 원달러환율 1188원(-1원)

-미국 증시는 생산자물가지수가 예상을 하회했다는 소식과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성장주에 대한 매물이 쏟아지며 나스닥 중심으로 급락 마감. 오미크론 리스크 완화 기대감으로 상대적으로 경기민감주와 가치는 강세. 기술주들이 장기간 상승했다는 밸류 부담이 증시의 부담으로 작용 중(올해 가치주 장세가 지속될 면밀히 관찰 필요. 장세가 변하면 아무리 고성장을 하는 기업도 과거처럼 높은 PER을 주기 어렵기 때문)

-전 섹터가 약세를 보이 가운데 마이크론은 +0.54% 상승. 골드만삭스가 상승했고 보잉, 갭, 노르웨이안 크루즈 홀딩스, 델타항공 등의 리오프닝주가 급등. 포드, GM 등 완성차 업체들도 강세. 애플이 2% 하락했고 엔비디아 -5%, 테슬라 -6%, 넷플릭스 -3% 등 성장주 대부분이 급락. TSMC는 호실적에 +5% 급등

"국내증시는 금일 오전 하락 압력을 받을 전망이나 코스피 낙폭은 제한적일 전망. 달러가 약해졌고 환율도 안정되고 있어 한국 증시에는 유리. 다만 미국 성장주 급락은 국내 성장주와 코스닥에 불리한 요건. 미국에서 리오프닝과 금융주가 선방한만큼 한국 증시에서도 비슷한 이어질 전망

-국내 성장주에서 게임, 인터넷은 단기 큰 충격을 받은 만큼 추가 급락은 제한적이겠지만 추세전환은 시간 필요. 3월 FOMC 전까지 장기 소외주, 리오프닝, 경기민감주, 가치주 등이 시장을 이끌 전망. 성장형 섹터에서는 2차전지 장비, 2차전지 셀, 반도체, AR/VR 관련주가 상대적으로 강할 전망. 다만 2차전지 장비는 단기 급등한만큼 일부 현금화도 필요

-1월 수급 이슈, 성장주 변동성 확대 등 어려운 시장 흐름이 이어지고 있지만 개별기업과 산업 분석만 잘한다면 기회는 많은 상황. 여전히 살 기업이 많다는 것은 한국 증시의 투자 매력을 높이는 요소. 외국인의 적극적인 순매수도 긍정적 요인. 1~2월은 지수가 상승한다, 하락한다에 연연하기 보다는 공부하면서 장기간 소외된 기업에서 기회를 찾는 것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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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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