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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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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1-11-2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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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0.03%, 나스닥 +0.44%, S&P 500 +0.23%, 야간선물 -0.3% 하락, 원달러환율 1189(+3원)

-미국 증시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표가 급등하고 유럽의 확진자 수 증가에 따른 경제 봉쇄 우려로 급락세를 보이기도 하였지만 메타버스 등의 성장주에 대한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상승세로 마감. 금리 부담, 물가 부담도 있지만 시장은 성장주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하는 모습

-대부분의 업종이 강세를 보였지만 금융 섹터는 하락 마감. 샤오펑이 중국 전기차 시장 성장 기대로 6% 급등했고 AMD, 엔비디아 등 비메모리 관련주도 급등. 마이크론도 상승 마감. 컴퓨터 관련주인 델 +4%, HP는 10% 급등세를 보임. 컴퓨터주의 상승은 국내 반도체주에 긍정적인 소식. 갭은 부진한 실적 발표로 -24% 폭락하는 등 소비재 기업들의 주가는 부진

-국내 증시는 3000선에서는 강력한 저항이 발생하며 부진한 흐름이 지속. 기관의 대량 순매도가 부담으로 작용중. 다만 외국인의 지속적인 순매수는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하락도 제한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투자확정, 반도체 현물가 상승 등 IT업종 투자심리 호전에도 여타 대형주의 부진이 지속되는 상황이라 지수 상승이 쉽지 않지만 가격 매력이 높은 대형주가 많아 언제든 순환 상승은 가능해 보임

-지수 하방은 단단해진만큼 지수보다는 업종에 집중하면서 저평가 대형주, 고배당주 중심으로 모아가는 전략필요

-달러기준 코스피는 연초대비 10%이상 하락한 상황. 미국 증시는 20%이상 상승.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도 반도체 업황 개선과 더불어 한국 증시 저평가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어 한국 시장을 버릴 이유가 없음. 2009년이후 최저 수준까지 내려온 외국인 지분율이 더 낮아지기는 힘들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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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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