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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분석

데일리 시황 [이베스트 염승환 이사 개장 前 투자전략 | 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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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F Trend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1-11-2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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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투자전략>
다우 -0.05%, 나스닥 -1.24%, S&P500 -0.32%, 야간선물 -0.06%, 환율 1191원 (+5원)

-미국 증시는 파웰 의장 연임에도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과도한 쏠림 현상을 보이던 미국 증시도 주도주 중심으로 변동성 확대. 경기민감주 등 소외주는 상승

-에너지, 소재, 산업재, 금융 등 민감업종이 강세. 여타 업종은 모두 하락. 테슬라는 여전히 강세를 이어간 가운데 마이크론이 1%이상 상승 마감. 철강주인 US스틸이 4%급등. 자동차주들도 반도체 공급 정상화 기대로 포드가 5%상승하는 등 급등. 반면 로블록스가 -10% 하락하는 등 메타버스 관련주는 급락

"국내 증시는 전일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급등으로 3000포인트를 다시 돌파. 반도체 공급 부족 완화와 D램 가격 반등 기대, 메타버스 등 신수요 기대감 등이 작용. 자동차주도 반도체 공급 정상화 기대로 동반 급등

-미국 증시가 급락했지만 국내증시는 코스피 중심으로 상승이 지속될 전망. 부진했던 철강, 화학, 건설, 금융 등의 민감주도 반격이 시작될 전망. 게임, 엔터 등 메타버스 관련주는 당분간 조정이 불가피

-D램 가격 반등 시작, 공급병목 현상 완화, 저평가 매력 등으로 한국 증시는 미국 증시와 차별화될 전망. 물론 추세전환은 시간 필요하나 바닥을 찍었고 5개월만에 빙향성이 바뀌었다는 면에서 긍정적

-반도체, 자동차 비중확대 지속 및 경기민감주 중 철강주 관심. 리오프닝 관련주도 남들이 버릴때 담는 전략 필요. 기존 주도주에서는 게임, 드라마 제작사 중 대형주 관심. 12월 중순이후 게임, 엔터, 콘텐츠주 반등 염두해두고 급락이용 비중확대도 유효.완전 소외된 바이오주는 ETF중심 모아가기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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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트렌드etfadmin@etftre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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